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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 관세 취소 폭은 쌍방이 함께 책정하고 제1단계 협정의 중요성을 충분히 구현해야

2019-11-15 10:33 신화망 편집:黄子瑛

(천웨이웨이(陳煒偉), 왕위샤오(王雨蕭) 기자)  14일, 가오펑(高峰) 상무부 대변인은 상무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여러번 강조했다시피, 무역전쟁은 추가 관세 부과에서 시작되었고 추가 관세 취소로 종결시켜야 하며 이것은 쌍방이 합의를 달성할 수 있는 중요한 조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추가 관세 부과의 취소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익에 부합되고 중·미 양국의 이익, 나아가서는 글로벌의 이익에도 부합되며 이것은 어느 한 쪽이 아니라, 쌍방의 이익과 직결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오펑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쌍방이 제1단계 협정을 체결할 수 있다면 관세 취소 폭이 제1단계 협정의 중요성을 충분히 구현해야 하고 그 중요성 또한 쌍방이 함께 책정해야 한다. 쌍방은 이와 관련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하고 있다. 중국은 평등과 상호존중을 기초로, 미국과 함께 노력해 서로의 핵심적인 관심사항을 적절히 해결하고 제1단계 협정의 달성을 위해 여건을 마련할 용의가 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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